한 대기업에 다니는 남성의 육아휴직 후기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A씨는 “아내가 먼저 1년 육아휴직을 하고, 이제 내가 이어받아 하는 중인데 뭐가 힘든 건지 모르겠다”며 “회사에서 일하는 것보다 아이 웃는 얼굴 보고, 낮잠 같이 자고 산책하는 하루가 훨씬 더 즐겁고 가치 있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이어 “육아가 그렇게 힘들다는 형들은 회사가 얼마나 편한 거냐”고 되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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