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설이 공개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이 청순 그 자체라는 반응을 모으고 있다.
민설처럼 뉴트럴 톤의 오프숄더 드레스에 힘을 뺀 헤어·메이크업을 더하면, 고요한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묻어난다.
올여름, 김민설처럼 절제된 미니멀 무드로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패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저 이제 '뽕' 뺐어요" 광희, '라스' 최초 어깨 고백... '종이 인형' 버리고 '근육 멸치' 등극
한촌설렁탕 40년 고집 꺾었다... 첫 전속 모델은 '국민 손자' 정동원"
“꿈만 같아요”... ‘미스트롯4’ 정혜린·김다나, 올하트로 증명한 ‘진짜 실력’
"이적·김동률과 한솥밥" 싱어게인4 TOP6, '뮤직팜' 전속 계약... 명품 보컬 군단 완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