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단편영화제 집행부는 오는 10월 열리는 제21회 영화제 예심에 총 1천891편의 영화가 출품됐다고 25일 밝혔다.
2002년 처음 열린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유명 감독과 배우를 배출하며 '상업영화계 등용문' 역할을 해왔다.
집행부는 "기발하고 독창적인 작품, 예측 불가능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감독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 영화제가 한국 영화산업에 신선한 자극과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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