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부활 미쟝센단편영화제, 역대 최다 출품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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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부활 미쟝센단편영화제, 역대 최다 출품 기록 경신

젊은 감독들의 의기투합으로 4년 만에 부활한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올해 재개와 함께 영화제를 앞두고 역대 최다 출품 기록을 세웠다.

(사진=미쟝센단편영화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측은 25일 “지난 6월 19일 오후 6시 출품 공모를 마감한 가운데 총 1891편의 작품이 출품돼 역대 최다 출품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며 “무려 4년 만에 돌아온 영화제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해 냈다”고 밝혔다.

이처럼 남다른 복귀를 선언하며 올 10월 관객을 만날 예정인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씨네21(주) 주관(대표이사 장영엽),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 후원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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