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걸' 충격의 데스매치…"너무 잔인" 최초 탈락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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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오걸' 충격의 데스매치…"너무 잔인" 최초 탈락자 나온다

아티스트 메이커 4인 김윤아-양동근-신용재-소유가 '데스매치'에 갈 '꼴찌' 팀을 선정한다.

27일 방송되는 ENA '하우스 오브 걸스' 6회에서는 '언타이틀 뮤지션' 10인 밤샘-뷰-서리-시안-아라-영주-유아-율-지셀-키세스가 '2인 1조'로 팀을 이뤄 3라운드 '원 미션'을 펼친 가운데, '아티스트 메이커' 4인이 뽑은 '꼴찌' 팀의 정체와 함께 이들의 '데스매치' 무대가 바로 공개된다.

이날 다섯 팀의 무대가 끝이 나자, '아티스트 메이커' 4인은 회의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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