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6·25 전쟁 75주년을 맞아 반미의식을 끌어올리며 내부 결속을 다졌다.
이들 모임에서는 6·25 전쟁 당시 "미제가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고죄악을 고발하는 편집물"이 방영됐고, 토론자들은 "인민에게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긴 미제의 만고죄악을 준렬히 규탄"했다.
신문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적대 세력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기도를 버리지 않고 있"다며 "하늘과 땅, 바다의 그 어디서나 무모하고 광란적인 전쟁연습으로 부강조국 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도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