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호텔에서 멸종위기 동물인 레서판다를 이용해 '모닝콜' 서비스를 운영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서비스는 멸종 위기에 처한 레서판다를 객실로 데려와 투숙객을 깨워주는 서비스가 포함됐다.
레서판다는 중국에서 국가적으로 보호받는 야생동물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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