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2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불법 정치자금 사건 관련자와의 금전거래 의혹과 출판기념회 등 세비 외 수입 논란, 자녀 유학자금 출처 의혹 등 재산 관련 의혹이 집중 제기됐다.
중국 칭화대 법학석사 학위와 미국 변호사 자격 취득 등을 둘러싼 의혹 제기에 적극적으로 해명하면서도 법학석사 논문 표절 문제 제기에는 "논문 작성 훈련을 제대로 받지 않았다"며 사과했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김 후보자의 학위 취득 기간 중국 체류 일이 4일에 불과하다고 주장했고, 김 후보자는 "실제로는 총 148일 체류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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