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박시은의 새벽 기도와 의료진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수술을 마친 그는, 이번 일을 통해 삶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진태현은 "수술하기 전 수많은 응원이 있었지만 특별히 우리 '이혼숙려캠프' 팀과 한 번도 왕래가 없었던 우리 배우 김우빈 후배님에게 감사하다"며 배우 김우빈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했다.그는 "우빈 씨는 단 한 번도 왕래가 없었지만 선배 병마 이겨내라고 손수 챙겨주심에 감사하다.
수술을 무사히 마친 진태현은 앞으로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다짐도 밝혔다.그는 "여러분 저는 계속 인생을 잘 흘러 보낼 것"이라며 "과거에 사로잡혀 인생을 허비하는 일도 할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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