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앙숙인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발표했지만, 실제 양측의 무력 충돌이 완전히 중단되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적지 않다.
이스라엘과 이란도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 이후 차례로 휴전 합의 사실을 확인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스라엘 시간으로 24일 오전 성명에서 "이스라엘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양국 휴전안에 동의했다"며 "향후 (이란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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