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노갑(95) 김대중재단 이사장이 샷 이글을 했다.
권노갑 이사장은 24일 경기도 군포시 안양CC 15번 홀(파4)에서 약 125야드 거리에서 유틸리티로 친 샷을 그대로 홀에 넣어 이글을 기록했다.
권 이사장은 90이 넘은 나이에 골프뿐 아니라 배움에도 멈춤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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