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24일 대전 본사에서 '재난 대책 점검 회의'를 열고 여름철 재난 대비 체계에 돌입했다.
수공은 이에 앞서 전국 수자원·수도시설 381곳, 건설 현장 336곳에 대한 점검을 마쳤고 풍수해 대응 역량 훈련을 해 왔다.
실시간 현장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해 대응 시나리오를 점검하는 디지털트윈 기반 훈련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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