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합정동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53분께 평택 합정동 소재 상가주택 건물 1층 상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상가 내부 절반이 그을렸으며, 저장용 냉장고 및 영업용품 등이 소실됐지만 건물 내부에 있던 3명 모두 자력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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