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경기권의 8개 지자체가 한자리에 모여 안양천 명소화 및 고도화를 위한 행정협의회를 구성하고, 국가정원 지정을 향한 염원을 담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 이후 금천구청 앞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8개 자치단체장들이 안양천의 가치를 되새기며 기념식수행사를 진행했다.
경기권 4개 지자체는 올해 하반기 경기도의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 목표 아래 실시설계 및 관계기관 협의를 진행 중이며, 2026년 지방정원 등록 신청 후, 2030년에는 서울권과 공동으로 국가정원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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