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정숙, 택시 승차 중 폭행 혐의…700만원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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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0기 정숙, 택시 승차 중 폭행 혐의…700만원 벌금형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나는 솔로’ 출연자 A씨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사진=‘나는 솔로’ 방송화면)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구지법 형사2단독(박경모 판사)은 이날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모두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술에 취해 다소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점, 죄질이 좋지 못하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 동종 폭행 범행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 등을 종합했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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