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0억 들인 日 테마파크 '정글리아'…"오키나와 여행 바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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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0억 들인 日 테마파크 '정글리아'…"오키나와 여행 바꿀 것"

“지금까지 오키나와 북부는 ‘반나절 여행지’에 불과했지만, 정글리아가 개관하면 하루를 투자해야 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것입니다.” 오늘(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 개관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이 한 말이다.

사토 부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7월 개관하는 테마파크 ‘정글리아’로 오키나와 여행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이노소어 사파리 어트랙션 (사진=정글리아 오키나와) 정글리아의 어트랙션은 대자연 ‘정글’과 ‘공룡’ 두 가지 테마에 집중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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