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오키나와 북부는 ‘반나절 여행지’에 불과했지만, 정글리아가 개관하면 하루를 투자해야 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날 것입니다.” 오늘(24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 개관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이 한 말이다.
사토 부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7월 개관하는 테마파크 ‘정글리아’로 오키나와 여행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이노소어 사파리 어트랙션 (사진=정글리아 오키나와) 정글리아의 어트랙션은 대자연 ‘정글’과 ‘공룡’ 두 가지 테마에 집중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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