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다이스케 재팬 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이 7월 25일 정식 개장을 앞둔 일본의 신규 자연 테마파크 ‘정글리아 오키나와’와 관련해 남다른 기대감을 나타냈다.
정글리아 오키나와 운영사인 재팬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테마파크 운영 개요와 사업 비전, 한국 시장 진출 전략을 전했다.
일본 최대의 테마파크 중 하나로 새로 개장하는 정글리아는 초대형의 규모와 열대 테마파크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국내외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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