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유성엽 전 국회의원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24일 "유 전 의원은 대한민국과 전북의 발전을 위해 한평생 헌신한 분"이라고 높이 평가하고 애도를 표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도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유 전 의원의 믿을 수 없는 별세 소식에 깊은 비통함을 느낀다"며 "그는 존경하는 정치 선배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평생 전북을 이끌어 준 어른이었다"고 회고했다.
정읍 출신으로 전주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그는 18∼20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1대 총선에서 윤준병(정읍·고창) 의원에게 패한 뒤에도 지역에서 활발하게 정치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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