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배달의민족이 추진하는 '1만원 이하 주문 중개수수료 면제'가 실효성이 없다는 소비자단체의 지적이 나왔다.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배민의 수수료 면제 정책은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주문 자체가 드문 구조"라며 "실효성에 구조적 한계가 있다"고 비판했다.
배달앱 최소 주문 금액이 대부분 1만원을 넘어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주문 자체가 매우 드물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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