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내일부터 다회용컵 무료로 사용… 놀이동산 첫 사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버랜드, 내일부터 다회용컵 무료로 사용… 놀이동산 첫 사례

환경부는 에버랜드에서 국내 놀이공원 최초로 공원 내 매장에서 일회용컵 사용 저감을 위해 포장(테이크 아웃) 음료에 대해 다회용컵 무료 사용을 오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행에 앞서 환경부는 올해 3월 25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용인특례시와 함께 놀이공원 최초로 다회용컵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에버랜드 맞춤형 일회용컵 사용 감량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에버랜드는 통상 1000원인 보증금을 부과하지 않고 포장 음료 판매 시 무료로 다회용컵을 제공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