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던 중동의 최대 앙숙 이스라엘과 이란간에 전쟁의 포화를 멈추도록 하는 휴전 합의를 끌어냈다.
더욱이 이번 휴전안에 따라 양국간 휴전이 시작되고 나서 24시간 이후 특별한 변수 없이 공식적으로 종전을 이루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한 대로 중동에 '평화의 시기'가 도래할 수도 있어 보인다.
이란으로선 이번 전쟁 초기 이스라엘에 당한 군사 자산 피해가 가볍지 않은 데다 미국의 공습으로 최후의 보루로 여기던 핵무기 개발까지 타격을 입으면서 휴전을 선택할 수밖에 없을 것임을 트럼프 대통령이 간파하고 집중 공략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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