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디', 소아 적응증 확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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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디', 소아 적응증 확대 승인

글로벌 제약기업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의 B형간염 치료제 '베믈리디정'(성분명 테노포비르 알라페나미드)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만 6세 이상 소아 환자의 만성 B형간염 치료 적응증을 추가로 승인받았다.

이번 승인으로 6세 이상이면서 25㎏ 이상 소아 환자들이 높은 바이러스 억제율과 신장 기능 및 골밀도 관련 개선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진 최신 치료제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적응증 확대 승인은 소아∙청소년 만성 B형간염(CHB) 환자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 시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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