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PGA 투어는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시그니처 이벤트가 모두 끝났다.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과 김시우, 김주형이 출전한다.
올해도 시즌 초반 성적이 저조한 가운데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공동 14위에 오른 안병훈이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포항, '다재다능 중앙수비수' 진시우 영입
유재석도 받은 '레고 꽃다발'에 "상처"…화원 협회 뿔났다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에 기권승…결승서 왕즈이 상대로 우승 도전(종합)
"박나래·前 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록 공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