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칸영화제에서 발견한 변화와 희망의 조각들.
영화계의 침체 속에서도 올해 칸영화제에는 장편영화 2천9백9편이 출품되며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저명한 감독의 작품보다 인상적인 건 다수의 상영작에서 느껴진 ‘사회적 목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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