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2 축구대표팀, 30일 경주서 소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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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U-22 축구대표팀, 30일 경주서 소집훈련

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이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소집 훈련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문현호, 이승원, 최예훈(이상 김천 상무), 이현용, 정승배, 황재윤(이상 수원FC), 김정현(충남아산), 이준규(대전), 채현우(FC안양) 9명만 지난 호주와 친선경기에 소집된 선수들이며, 나머지는 모두 이민성 감독의 부름을 처음 받았다.

2003~2004년생이 U-22 대표팀의 주축을 이루는 가운데, 지난 소집 훈련엔 없었던 정마호(충남아산), 이건희(수원), 김준하(제주) 등 2005년생 선수들도 이번에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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