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롯데 자이언츠는 낯선 여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야수진 '트리오' 전준우(39) 정훈(38) 김민성(37)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젊은' 롯데가 들뜨거나 가라앉지 않게 이끌고 있다.
정훈과 김민성은 주전이라고 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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