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활혁신 프로젝트 '올리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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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활혁신 프로젝트 '올리브' 공식 출범

이번 행사는 자활참여자의 자립과 탈빈곤을 목표로 하는 부산형 자활 혁신 프로젝트 '올리브'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민관이 함께 자활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올리브사업은 전국 최초로 자활 체계를 전환하는 사업이다.

시는 자활 공공복지서비스 자활사업장 명칭을 모두 '올리브'로 통일하고, 올리브 정책브랜드와 지적재산권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상표등록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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