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쌀값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이시바 시게루 총리가 제시한 목표 수준에 도달했다.
일본 가나가와현 한 창고에 있는 일본 정부 비축미.(사진=AFP) 일본 농림수산성은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쌀 5킬로그램(㎏) 기준 평균 소비자 가격이 3920엔(약 3만 6836원)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가격 하락은 정부가 수의계약 방식으로 비축미를 시중에 싸게 공급한 효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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