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이 데뷔 33년 만의 첫 예능 출연에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MBN 예능 '오은영 스테이'가 첫 방송됐다.
고소영은 "계속 찍고 있는 거냐.양말이나 신어야겠다"라면서 양말을 신으러 움직였고, 털털하게 양말을 갈아신으며 예능 촬영 현장 적응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지훈, 22살에 아버지께 2억대 'G바겐' 선물 "플렉스했다"
'美 유학' 윤후 잘 나가네…박시우·최유빈과 삼각 로맨스 (내 새끼의 연애2)[종합]
'유키스 출신' 동호, 前아내와 '이혼 사유' 8년만 공방…"여자들과 외도"vs"정신 차려라"
'9번 수술' 끔찍한 부상 시달린 中 린샤오쥔…부활 의지 또렷하게 알렸다 "견뎌낼 것, 믿어달라"→4년 뒤 재도전 시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