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10일 이후 이란 핵물질 어디있는지 몰라"…60% 순도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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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10일 이후 이란 핵물질 어디있는지 몰라"…60% 순도 400㎏

유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핵무기 제조에 근접한 이란의 비축 핵물질이 어디에 있는지 확신할 수 없다고 23일 IAEA 35개국 이사국들에게 말했다.

또 이사국 대상의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의 13일 새벽 기습 공격 직후에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핵 장비와 물질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 조치를 채택한다"고 자신에게 통보한 사실을 밝혔다.

한편 IAEA는 지난 12일 35개국 중 19개국 찬성 투표로 '이란이 핵프로그램 데이터 신고 의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는다'는 결의안을 채택하며 이란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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