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우(국군체육부대)가 16년 만에 육상 남자 세단뛰기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김장우는 이날 5차 시기에 16m92를 뛰어 개인 최고 기록(종전 16m85)을 작성했다.
역대 3위 기록에 오른 고승환은 24일 결선에서 한국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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