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필승조 지친 상황서 등장한 신예 투수들...'시즌 첫 6연승'에 기여한 성영탁·이호민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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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필승조 지친 상황서 등장한 신예 투수들...'시즌 첫 6연승'에 기여한 성영탁·이호민 [인천 현장]

23일 현재 팀 내에서 30이닝 이상을 소화한 불펜투수는 전상현(38⅔이닝), 정해영(37⅓이닝), 조상우(33⅔이닝)까지 총 세 명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예 투수들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성영탁의 17⅓이닝 연속 무실점은 KBO리그 데뷔 후 연속 이닝 무실점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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