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 이어 고척돔에서도 다회용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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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야구장 이어 고척돔에서도 다회용기 사용

지난해 전국 최초로 잠실야구장에 다회용기 사용이 시행된데 이어 이제 고척돔에도 서울색을 적용한 용기가 도입되는 것이다.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고척스카이돔 다이아몬드라운지에서 키움 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LG스포츠(트윈스 비롯한 LG그룹 스포츠단 운영회사) 등 서울 연고 구단을 비롯해 다회용기 제작을 지원하는 ‘아람코 코리아’, 수거 및 세척하는 ‘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잠실야구장 내 식음료 판매사인 아모제푸드와 ‘프로야구장 다회용기 운영 업무협약식’을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잠실야구장에 다회용기를 도입한 지난해 시즌 동안 관중은 24% 증가한 반면 플라스틱 폐기물 증가율은 9%에 그치고, 해당 기간 중 다회용기 60만건이 이용돼 약 17톤의 플라스틱 폐기물 감량 성과를 거두면서 고척돔에도 다회용기를 도입키로 했다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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