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명 연예 기획사가 무대 의상을 세탁해주는 업체에 1200만원에 달하는 세탁비를 미지급해 법정 분쟁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JTBC에 따르면 A기획사는 서울 아이돌 의상 전문 세탁소에 남성 10인조 그룹 의상을 맡겼다.
세탁소 사장은 매체를 통해 A기획사의 이용 횟수에 대해 "한 200~300번은 되는 것 같다"면서 "스타일 팀과의 신뢰 때문에 그런 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