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안이 23일 국회에 제출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가 다시 만나 협상을 이어간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회에 따르면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3시 회동을 갖고 추경 등 주요 현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일정을 조율한다.
앞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난 18일과 19일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회동을 했지만 이렇다 할 결론을 내지 못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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