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10년 만에 40억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23일 뉴스1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윤종신이 10년 전 15억여 원에 매입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10년 만인 이달 55억 원에 팔았다.
앞서 윤종신은 2015년 4월 이태원 상권이 확장된 한강진길 건물 한 채를 15억 1500만 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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