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여자중학교는 최근 교내 복도에 전시 공간인 ‘온빛갤러리’를 조성,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첫 전시로 계산여중은 박진주·하연우 작가 작품을 소개한다.
오는 9월 이부일 작가, 10월 경지연 작가, 11월 도지성 작가 전시가 차례로 예정돼 있어 학교가 자연스럽게 예술 문화 흐름을 이어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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