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 유니버스’를 잇는 새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발레리나’가 아나 데 아르마스가 열연한 ‘존 윅 유니버스’의 새 얼굴, ‘이브 마카로’의 캐릭터 포스터 2종을 23일 공개했다.
오는 8월에 국내 개봉하는 존 윅 유니버스 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분)’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 분)’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한편, ‘존 윅 3: 파라벨룸’과 ‘존 윅 4’ 사이의 타임라인을 공유하는 ‘존 윅 유니버스’의 신작 ‘발레리나’에서 주인공 ‘이브 마카로’를 맡은 배우는 바로 지금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중 한 명인 아나 데 아르마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