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엄마의 모델 데뷔 30주년을 축하하며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 추사랑의 모습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며 폭풍 성장한 추사랑은 광고 촬영을 위해 한국을 찾은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직접 통역사로 나섰다.
모델을 꿈꾸는 사랑이는 이날 엄마의 촬영 현장을 유심히 지켜봤고, 이어진 사진작가의 제안으로 야노 시호와 함께 화보에 도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