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은 소식이 끊긴 아들 칠성을 그리워한다.
언론 보도를 본 마을주민들이 칠성이 때문에 동네 이미지가 추락했다며, 태원한테 분풀이한다.
방 검사의 포위망이 점점 좁혀오자, 곤경에 처한 칠성에게 과거에 같이 공장에서 일했던 선자(안이서 분) 누나가 손을 내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컬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미리보기]우리는 왜 만나면 싸울까?
[미리보기]법까지 바꾼 엄마의 힘
[미리보기]물 때문에 울고, 물 덕분에 웃고
국립창극단, 김영자·김일구 명창 공연 선보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