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가벼운 숨결·압력 감지···맞춤형 촉각 센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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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가벼운 숨결·압력 감지···맞춤형 촉각 센서 개발

한국 연구진이 가벼운 숨결, 압력, 소리까지 정확하고 빠르게 감지가 가능해 일상적인 움직임부터 의료용 진단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센서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카이스트(KAIST)는 박인규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산하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존 촉각 센서 기술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한 기술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의 핵심은 ‘열성형 기반 3차원 전자 구조(Thermoformed 3D Electronics, T3DE)’를 적용해 유연성과 정밀성, 반복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맞춤형 촉각 센서를 구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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