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민폐 카공족' 논란…서경덕 "외국인도 의아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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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민폐 카공족' 논란…서경덕 "외국인도 의아해해"

최근 스타벅스 한 매장에서 개인용 칸막이를 세워두고 긴 시간 자리를 비운 이른바 '카공족'과 관련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외국인도 의아해한다"고 비판했다.

당시 사진을 공개한 A씨는 "맨날 이렇게 자리 맡아두고 자리에 없다.

이어 "작은 매장이라 자리 없어서 다른 카페 가는 사람도 있고 대기하는 사람도 있는데 쓰지도 않으면서 자리만 차지하는 건 좀 너무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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