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B등급(양호)을 획득하며, 전년도 대비 경영성과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경영평가 직후 ‘경영성과 제고 TF’를 발족해 전사적인 경영 진단을 실시하고, 혁신 과제를 도출해 빠르게 추진해왔다.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러-우 전쟁에 이어 최근 중동에서의 또 다른 분쟁으로 인해 경영여건이 여전히 녹록치 않다”면서 “이번 경영평가 결과를 통해 가스공사의 역량과 성과가 입증된 만큼, 금년에도 임직원 모두가 열정과 성심을 모아 더욱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여 국가와 민생경제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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