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은 2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에서 전북 현대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전북에서 8년 정도를 보낸 김진수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서울로 왔다.
김진수는 “원정으로 (전주월드컵경기장에) 처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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