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바이오사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19일(현지시간) 미 식품의약청(FDA)이 자사의 주사제형 HIV-1 캡시드 억제제 ‘예즈투고’(Yeztugo)를 성인 및 청소년을 위한 노출 전 예방(PrEP) 약물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필리핀스타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필리핀 보건부는 최근 성명을 내고 올해 1∼4월 HIV 신규 감염 건수가 6703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도별 일평균 신규 감염 건수는 2014년 21건에서 지난해 48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올해 증가세가 한층 가팔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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