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러 공작에 포섭될라…우크라, 청소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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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러 공작에 포섭될라…우크라, 청소년 단속

우크라이나 청소년이 러시아에 포섭되는 일이 잇따르자 정보 당국이 단속에 나섰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보안국(SBU)과 경찰은 올봄부터 전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러시아 첩보요원의 접근을 피할 수 있도록 청소년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정보당국이 교육을 위해 만든 영상에는 자기도 모르게 러시아의 자살폭탄 테러범이 돼 사망한 10대 청소년과 같은 사례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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