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6·25 전쟁 75주년을 맞이한 주말, 영웅 한 분 한 분의 묘비를 보면서 (참전용사들을) 기억하고,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젊은 국회의원과 원외위원장이 함께 '책임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하기 위해 현충원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최근 지역을 돌며 대국민 소통 일정을 시작한 김 위원장은 "많은 지역을 찾아뵈면서 국민들과 소통을 이어 나가고 대안 정당으로서 신뢰받는 정당으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다음 주부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기간이 시작되고 지금은 야당으로서 김 후보자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 명확히 말씀드려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것이 잘 되면 인사청문 기간이 끝난 주중에 원내대표와 많은 의원이 함께 당 개혁과 관련된 여러 가지 방안들에 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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