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으로 이긴 김천은 3위로 올라섰다.
김천 상무가 전역자 속출에 따른 전력누수를 딛고 순항을 이어갔다.
전역자들이 이달 1일부터 대거 이탈했지만, 그 틈을 타 주전으로 거듭난 상병들이 빈 자리를 잘 메웠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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