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의 탕후루를 먹은 남매들의 반응이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임지연은 직접 탕후루를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임지연의 탕후루를 그릇에서 떼어내던 이재욱은 염정아에게 "혹시 라미네이트 하셨어요? 한 사람은 안 먹는 게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수저가 안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염정아는 "난 빨아먹을래"리라고 말했지만, 임지연은 "그러다 누구 이빨 빠지면 어떡해"라며 걱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