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의 시선이 중동에 쏠리고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은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이 러시아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겠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시르스키 총사령관은 이날 우크라이나가 여전히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90㎢를 점령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러시아군 약 1만명이 이 지역에서 싸운다고 밝혔다.
시르스키 총사령관은 "쿠르스크의 글루시코프에서 90㎢를 통제하고 있다"며 "이는 적의 공격 가능성에 대응한 우리의 선제적 조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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